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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회 시상에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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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test@test.test)
댓글 0건 조회 235회 작성일 26-04-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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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그점에 대해서 저희도 인식을 못하고 있었던 점 사과드립니다. 이 문제에 대해 저희도 다음 대회부터는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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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 그란폰도를 주최하고 수고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도 지난 주말에 경기에 참석하였고, 힘들지만 재미있고 보람된 경기를 즐겼습니다. 다만 다소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고자 몇 글자 올립니다. 이번 대회 시상식에서 콤 구간 및 개인 우승을 윤중헌 이라는 유투버가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국내 각 지역별 대회를 참가하면서 느낀 소감으로는 이 분은 자전거를 정말 잘 타고, 유명한 유투버 이고, 인지도도 상당합니다. 몇 해전 진안 그란폰도에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명예의 전당에도 올라가 있고, 대회 출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윤중헌 이란 사람은 자타 공인 누구나 다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도 출전했습니다. 당연히 1등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하는 요점은, 동호인 이라면 누구나 우승을 하고 싶고, 상위권에 들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매 대회 때마다 윤중헌 선수가 출전하면 사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 선수가 출전하는 것 자체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동호인 대회에서 한 사람의 우승 독주는 공평하지 않음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 선수는 이미 넘사벽의 실력자 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출전해서 기록을 갱신하고 단축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 밑은 다른 선수들에게도 우승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열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수가 한 대회에서 2회 이상 우승했다면 그는 이미 그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되며,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다른 선수들에게도 우승의 기쁨을 주어야 하며, 단상에도 서 보고, 우승 상금도 타 보게 하는 것이 많은 선수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느 대회이던 2회 이상 콤 구간, 개인우승을 2회 이상 했다면 설령 기록적으로 1등 이라고 해도, 명예상 정도로 시상을 하고, 다른 선수들에게도 우승의 기회를 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윤중헌 선수를 좋아하고, 팬이고, 구독자 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되어야 하는 취지에서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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